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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국민MC가 육감적인 그라비아 모델과.,..

인생은아름... |2014.06.17 00:31
조회 1,886 |추천 5

 

 

 일본 국민MC가 3년에 걸쳐 불륜을 저질러온 사실이 발각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6월 13일 일본 유명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일본의 국민MC로 불리는 인기 방송인 하마다 마사토시(51)와 F컵 그라비아 모델A(29)과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2014년 여름 어느 날 밤 하마다 마사토시는 자신의 외제차를 끌고 도쿄 시내의 한 편의점 앞에 나타났다. 정차한 자동차에서 내린 여성은 가녀린 체형의 미녀로 29세 그라비아 모델A. 고급 외제차의 주인은 일본의 국민MC 중 한 명으로 불리며 방송,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개그듀오 다운타운의 멤버 하마다 마사토시다.

... 한편 하마다의 아내는 평소 남편에게 팬들에게 미안한 일을 저지르면 안된다... 고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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