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보고싶어요
맨날맨날 보고싶은데 이젠 그럴수가 없어요...
진짜 한때는 형 보려고 거기 갔었는데... 친구한테 부탁해서 형 이름도 알고 나이도 알아요
스물네살에 정보고 졸업한 형!
이니셜도 쓰고싶은데 형을 위해서 그냥 형이라고만 할게요
전 스물셋입니다 볼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다고 지금도 그렇다고 알아주세요...
우연히라도 마주치고 싶은데 형은 제가 사는 동네에서 일만 할 뿐이지 살지는 않네요...
그리고 안경 쓴 것 보단 벗은게 나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