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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평행이론! <스톤> VS <신의 한수>

밥이조앙♡ |2014.06.17 11:37
조회 57 |추천 0

요즘 영화계는 바둑 강풍 중!

수많은 영화들이 수많은 소재로 즐거움과 오감을 만족해주었다면?

바둑을 소재로 한 6월 12일 개봉한 <스톤>과 7월 개봉예정인 <신의 한수>는 너무나 특별한 것 같아요 ^ ^



이 두영화는 바둑을 소재로 잘 짜여진 스토리로 구성 되었다는 점,

그리고 진중한 스포츠인 바둑에 액션을 가미했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차이점이 있다면!? <스톤>은 인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면 반면,

<신의 한수>는 내기 바둑으로 벌어지는 복수를 다루고 있는 내용이 차이점이 될 수 있을 듯해요!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그리고 있는 매력적인 두 영화 지금부터 집중탐구 해보도록 할까요? ^ ^


<스톤>



 6월 12일 개봉하여, 개봉과 동시에 작품성으로 폭풍칭찬을 받고 있는 영화에요!

또한 이 작품은 인생도, 영화도, 바둑도 한결 같았던 故조세래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자,

유작이 되어 버린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 <스톤>은 20년차 베테랑 배우 김뢰하, 연기파 배우 박원상, 충무로의 신예 조동인이 

만나 남자들의 멋진 앙상블을 그려낸 영화에요



조직의 보스인 김뢰하, 프로 바둑 기사의 꿈을 꾸는 아마추어 기사 조동인이

김뢰하의 바둑선생이 되면서 남자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작품성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인생이 바둑이라면 첫수부터 다시 두고 싶다"

"바둑은 서로가 한 수씩 두는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게임이잖아요" 

같은 명대사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해요!


<신의 한수>



7월 개봉예정인 <신의 한수>는 일찍이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등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소문나 있죠!



<신의 한수>는 내기 바둑판에서 살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쓴 채 교도소 복역을 한 

주인공이 복수를 꿈꾸며 살수를 겨냥한 신의 한 수를 준비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라고 해요!



<신의 한수> 역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범죄 액션을 가미! 한층 재미있는 작품으로 탄생했다고 하더라구요!


바둑, 바둑영화 지루할 것이다라는 선입견은 이제 그만!!

소재와 액션, 재미 여러면에서 평행선을 그리고 있는 두 영화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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