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엄마가 글올린거 아시고 시댁이나 오빠귀에 들어가게 될까봐 당장 내리라 하시네요
댓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ㅜㅜ
제편 되어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공감해주시는분이 있어 안심도 되고 후련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시댁이랑 남편 욕해주신분들도 감사 ㅎㅎ 제가 대놓고 누구한테 욕도 못하고...답답했었는데
그리고 청소 열심히 했는데 아직 진통은 없네요;; 애가 전혀 내려오질 못하나봐요...
몸만 힘드네요ㅎㅎㅎㅎ
이따 남편한테 하고싶은얘기 하려구요 도저히 참고있자니 속에 열불이나 못살겠어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