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트의 컴백 타이틀 '굿럭'의 탄생 과정이 전격 공개 된다.
6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에서는 비스트의 6번째 미니앨범이자 타이틀곡인 '굿럭'의 앨범 자켓 촬영과 혹독한 안무 연습까지 비스트의 컴백 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 된다.
녹화 당시 비스트는 평소와 달리 비스트만의 '보는 음악'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새 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특유의 예능감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특히 자연스럽지만 남성적인 섹시함을 어필한 자켓 사진 촬영 현장에서는 각 멤버들이 자신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공개하며 매력 포인트를 뽐내기도 했다.지난 방송에서 외모에 자신감이 없다고 말했던 기광은 눈썹과 귀, 입술 등에 자신감을 나타냈고, 두준은 콤플렉스였던 눈을 꼽는 의외의 선택을 했다. 또한 자칭 '손남신' 손동운 역시 서구적인 눈과 날렵한 턱선을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꼽았고, 요섭은 긴 발가락과 어깨 힘줄을 매력 포인트로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컴백 타이틀곡 '굿럭'의 혹독한 안무 연습 현장도 공개된다.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서정적인 가사에 맞추어진 비스트의 새 안무는 세련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강력한 군무가 더해져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위한 비스트의 노력과 열정은 6월 19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61711140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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