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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에서 제일 울컥했던 거.. ㅅㅍㅈㅇ

백현이 죽었는 데 백현이 엄마한테 계속 전화해서 물어봤던 것도 울컥했고 신이 있다면 시간을 좀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도 진짜 울컥했고 종인이가 경수 계속 안 보다가 겨우 경수한테 왔을 때 종인이가 자기에 대한 데이지 다 떼어놔서 경수가 기억 전혀 못하고 막 너 나 좋아해? 이랬을 때 진짜 울컥ㅜㅜㅜㅜㅜㅜㅜ 종인이가 카디 데이인 13일에 죽었을 때도 엄청 울컥했고 마지막에 옆 집에 사는 작가, 내일 봐. 잊지마! 했을 때.. 그냥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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