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 아침 식사시간이였어요.

새벽에 쿵쾅대며 뛰어다니지 말라고 했었잖니

네 죄송해요

다음부턴 주의해주렴. 자 서두르렴 지각하면 안되잖니






안색이 창백한 형은 동생을 배웅하고 방으로가 동생의 침대에 올라갔어요, 형은 동생의 침대 머리맡에 있는 창문을 통해 등교하는 동생의 모습을 바라보았어요.


그리고 동생을 기다렸어요.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