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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생이 퇴원했어요.

집으로 돌아왔고 형은 반갑게 맞이했어요.




형은 입원했던 동생이 걱정되서인지 곁에 최대한 많이 있으려고 했고 동생은 예전처럼 심한말로 형을 밀어내려고 하진 않았어요.


먼저 형에게 하지마 오지마 그만해 라고 말은 했지만 형의 물음에 대답은 여전히 하지 않았어요.



같이 자도돼?

..

안돼?

..



형은 동생의 옆에 누으려고 했고 그와 동시에 동생은 몸을 일으켜 방을 나가려고했어요.



형은 동생에게 말했어요.




내가 나갈게 그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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