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산직에 같이 가자는 위험한 유혹

예외자 |2014.06.18 09:03
조회 2,199 |추천 8
생산직에 같이 가자는 위험한 유혹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기관을 이용하세요.
근래들어 수 천년 역사에 전래없고 
2013- 7, 8 월 경까지 이런 문구는 역사이래 없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용하여 같이 직장을 구하자 하는 
은밀한 유혹과 비참한 현실에 
구토를 느끼며 
순수하신 청소년, 백수, 백조 여러분 
존엄성을 상실하지 마시기 바라며 어떠헌 유혹과 기만에도 
속아서는 안되고 자칫 그들을 도우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특히 생산직은 급여체납, 복지 등 자신이 감당하기에 어려움이 따르니
고용노동부 산하 고용지원센터를 이용하시기 바라오며 
해당 기관을 이용하여 구직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사후 문제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바랍니다.   *_*

근래 와서 알바다 공장이다 같이 직장 구하자 등

 

직장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이를 이용하여 은밀한 유혹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기만에 모두 조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구인광고는 별도의 사이트가 있으나 어떤 의도로 이곳에서

 

홍보를 하는지 한번쯤 의심하여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순과 혼란스러운 판에서 개인적인 연락은 절대금지이며

 

어떠한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개인적인 대화등은 돌이킬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명한 분별력이 요구되는 것이지요.  ^__^

추천수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