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기분이 좋을때는 정말 한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때는 연락도 하긴 하는데
대충하고 짜증을 잘냅니다. 저는 짜증을 처음엔 계속 받아
주다 힘들어서 요새는 그냥 기분풀릴때 까지 가만히 기다
리다가 풀릴때 다가갑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잘못한거
여자친구는 그냥 넘어가는듯 해요 나도 기분 나쁜데 이런
거 말하면 남자가 소심한것같구요... 또 여자친구가 집착
이 정말 심한편인데 전여자친구 얘기를 계속물어봐서 싫
은데 질투할거 아는데 얘기했습니다 그다음날 태도가 바
뀌고 무섭게 대합니다. 얘기해서 잘풀긴풀었습니다 사귀
초반에 지금여친에게 모든게 첨이라 말했었고 그거믿었
었는데 배신감느껴서 그랬다군요..그리고 그날 여친도
전 남친들 얘기도 해줬구 안좋은 얘기 밖에 없었어요
사귄일수도 훨씬 짧구요 하지
만 진도는 저보다 빼긴 훨씬 더 했구요..잠자리 바로 전
술 많이 먹여서 강제로 할뻔 했대요...
지금은 저랑 제여친로 첨으로 관계맺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기분 잘풀어주는 방법을 찾아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ㅠ 직접 만났을땐 한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계속 미래를 바라봤을땐 힘들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