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콘 리허설같은데 준면이형 손 잡고
계속 비트 타는 것 좀 봐 ㅠㅠ ㅋㅋㅋ
경수 몸 안엔 리듬이 있엌ㅋㅋㅋㅋㅋㅋㅋ
'이히~ 경수 신나써여~'
준면이가 애기 대하듯 '자란다자란다잘한다~ '하고
손 흔들면서 적당히 맞춰 주는그야?ㅋㅋ
(아 내가 준면이대신 씐나게 흥 좀 맞춰 주고 싶다..ㅋㅋ
나도 잠재된 흥 좀 있는 싸람인데)
무슨 노래 틀었길래 이리 신났지?ㅋㅋ
(끈데 경수 뒤에 보이는 저 줄?들은 뭐임?)
이건 종인이 표정봐 으잌ㅋㅋㅋㅋ
경수으야ㅠㅠ 너를 어떡하지? 널 어떡하면 좋지? ㅋㅋㅋㅋㅋ
경수 꼭 나 어릴 때
잠에 막 들려던 동생이랑 나한테 술취해서
뽀뽀세례 날리셨던 우리 아빠같음...☆
그 때 내 마음= 종인이 마음.....
그 때 내 표정 = 종인이 표정ㅋㅋㅋㅋㅋ
(아빠(종이니한텐 형)를 좋아하지만 이건 놉..ㅋㅋ)
기승전 남자답고 멋있고 아름다운 경수로 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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