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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꿀벌만났당

무슨 영어축제갔는데 어디선가 익숙한멜로디가 들리는거임
보니까 어떤 여학생 두분이서 문좀열어달라고 조여들어간다는 유권이의 애달픈 노래를 부르고있었어
하지만 난 찌질이처럼 아무말도 걸지 못했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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