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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은...극과 극을 오가는 중...


 내가 좋아하는 건 연예인, 가수고, 무대에서의 모습이 멋지면 그걸로 됐다, 
 게다가 나머지 멤버가 10명이나 있다,
 한 명 때문에 나머지 10명을 저버리는 건 10명에게 억울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또 갑자기
 아 정신에 스크래치가 너무 심하다, 걍 탈덕할까봐,

 ...이런 생각이 들다가


 이렇게 막 극과 극의 생각이 계속 교차하고 있음.

 나도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아직 모르겠음.

 (참고로 백현은 내 최애 두 명 가운데 한 명임.   나 최애 두 명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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