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나가고 나서부터 노예계약 많이 수정되고 약간 억압하고 그러는거 엄청 풀어짐
그 예로 나 아는 언니가 지금 sm에서 연생이랑 가수 관리하는 팀 소속인데
1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한번씩 꼭 개인면담을 한단말야? 그 중에 할 말 다하는 애가 백현 타오 세훈
예를 들어 엄마 언제 보게 하줄건대여 언제 집 보내줄거에요 이런거
그 언니가 수호랑 루한이 카이가 대단하다고 했던게 수호는 엑소에 관한거 건의하고 의견 제시하고 루한도 비슷 카이는 춤 연습실이나 뭐 그런거 관련
쨋든 애들 엄청 풀어졌다드라 (엑소가 아니라 에셈 전체 가수한테 다)
연애 해도 좋으니 말 맞추기 쉽게 미리 말만해달라 이런쪽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