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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 큰수술 후 힘겨운 공판으로 한눈에 보이는 건강 악화(CJ 이재현 회장)

오프로드 |2014.06.19 18:26
조회 71 |추천 0

재판을 받고 있는 CJ 이재현(54) 회장 측은

12일 재판부에 구속집행정지를 허가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0부(권기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세 번째 공판에서

CJ 이재현 회장 변호인은 “면역억제제 투여로 인한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고, 유전병인

샤르코마리투스까지 진행되면서 손과 다리의 근육이 손실돼 수감생활을 견뎌낼 수 없을 것”

이라며 “지난 11일 제출한 구속집행정지 허가 신청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CJ 이재현 회장 변호인 말로는 “의학적으로 신장이식환자가 최초 노출에 필요한 기간은 6개월, 정상적인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간은 1년”이라며 “

이 회장의 경우 지난해 8월 부인에게 신장이식수술을 받았는데 충분한 치료기간을 갖지 못하고 재수감 되면서 면역억제제 수치가 안전 기준치 이하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큰 수술로 이미 건강이 눈에 띄게 악화된 상태로 사진을 보면 10여kg은 족히 빠졌을 정도로

큰 수술 후 계속 되는 공판으로 힘겨워 보입니다.

 

이제 과거의 건강한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워 보이는데

난 개인적으로 큰 수술을 겪은 경험이 없어서 크게 체감은 어렵지만

다른 사람의 장기를 이식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부적합이나 부작용 등으로 인한 합병증이나 돌발적인 위험성이 많기에

특히 신장, 심장, 간과 같은 핵심 장기들의 이식에는 더욱 더 사후관리가 필요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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