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회에서 엉엉울던거. 나도 찡해지던날



어휴 종이니 내새끼(?) 얼마나 어린나이에 고생을 많이했으면 저렇게 눈물이 나고 울컥울컥할까 싶은생각이 많이 든다.
최고의 상을 받으면서 그동안 고생했던 날들이 파노라마처럼 머리속에 스쳐지나갔겠지.
힘든일이 많아도, 안좋은 일이 생겨도 종인이의 그 꾸준하고 순수한 노력이 앞으로도 빛을 발하기를!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초심 잃지않고 열심히,진심으로 하다보면 그 어떤 장애물도 문제가 되지 않을거야.
나도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같은 청춘으로서 종인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앞으로는 늘 이렇게 웃는 일만 가득하길!
김종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