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예전부터 눈치 다 까고 있었따ㅋㅋㅋㅋ
한번씩 톡에도 올렸지만 관종취급당해찌..............ㅋㅋ
데뷔초만 해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라고 했었지 배큥이*^^*
근데 작년 늑미 컴백 이후 이상형 질문나올때마다
아주 그냥 태연이네~ ㅋㅋㅋ
마음이 바르고, 예의 바르고, 향기 좋고 하얀 피부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동글동글하고 키와 몸집이 작은 여자, 그리고 성격이 밝고
나만 바라봐주는 여자, 튕길 줄 아는 여자, 너무 마르지 않은 여자, 내 말에 웃어주는 여자
솔직히 ㅋㅋㅋㅋ 나만 바라봐주면서 튕길줄 아는 여자가 좋다는 ㅋㅋㅋㅋ 그런 정도로 말할정도면 지금 ING 아닌이상 어떠케 글케까지 말함?ㅋㅋ
사실 많은사람들이 그냥 느끼고 얘기하고 있는 태연성격이라면
딱 그럴거같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했겠지 백현이가 저러케 말해주는 라디오들으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