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청춘이 늘 의미있게 보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그 시절이 너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 기억될수 있게끔.백현이 니가 내 삶에 들어와서 큰 행복이었고,너무 고마웠다.니 노래를 듣고,너의 예쁜 미소를 볼수있음 을 감사하며 살았다.너와 닮고 싶었고,모든지 열심히 하든 니가 너무 부러웠다.너와 같은 하늘 아래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벅차다고 생각했다.너는 나에게 그런 존재였고,항상 가슴이 벅찼다.하지만 너에게 주어진 모든 귀한 것들을 니가 밀쳐낸게 너무 안타깝다.니가 택한 길이니깐 후회하지 않았음 좋겠다.수고많았어,백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