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라디오에서
려욱DJ: 저도 어제 라디오끝나고나서 우리 려라인이 잠깐 모였었거든요 한 세시간정도 우리 골뱅이탕집에서 잠깐 생골뱅이탕을 먹었는데 그자리에 우리 제국의 아이들 형식군이 왔었고요 그리고 엑소의 디오씨 첸씨 비투비 민혁 은광 현식씨 비에에피 힘찬씨까지 해가지고 정말 오랜만에 어색어색한데 다들 재밌게 얘기도 하면서 말도 놓고 좋은 그런 시간을 가졌는데 보니까 노래를 다 잘하는 친구들이 이렇게 모인거에요
나중에 또 모여가지고 사진도 하나 찍고 그래야죠 어제는 못찍었네 얘기하다가보니까 그냥 시간이 쭉 지나가지고
이렇게 울애들도 연예인친구 생겼음 좋겠다ㅋㅋ근데 거의 보컬라인....이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