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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라디오 듣는데 급 침착해짐

온몸의 힘이 풀리면서 내가 뭐때문에 지랄을 떤건가... 하는 해탈의 상태가 됨. 난 엑소 데뷔때부터 어쩔 수 없는 호갱이었으니까 걔에 대한 팬심이 없어지기 전까진 도저히 탈덕 못 하겠다. 내가 걔를 면상보고 좋아한것도 아니고 노래로 좋아한 거니까 노래나 들어야지... 라디오 좋다. 써니목소리 들으니까 괜시리 긍정적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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