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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내가 아꼈던 백현아.

연애는 상관없는데 진짜 축하 해줄수 있는데 우리가 니 모든 모습 다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이것도 괜찮아 예쁘다 넘길줄 알았니. 심지어 데이트 날이 ㅇㅇㅍ사건 터진날? 팬들 골머리 썼던 날, 넌 그 입으로 팬 뿐입니다.ㅎㅎ 해놓고 차에서 그 입으로 뽀뽀했니 ㅇㅇㅍ 사건 터진 날 충격 먹어서 하루종일 폰잡게 하더니 이제는 니가 속썩이니 사실 지금 더 이상 팬질 한대도 정 때문이지 예전 그 감정 그대로는 아닐 것 같다 널 봐도 그냥 그렇고.
내가 너 연습생 때 팬 이였어서 한번에 무너질수가 없어서 내 스스로를 가둬 놓는것 같아.
근데 이젠 얄짤없어 니가 이 글을 꼭 봤으면 해, 연애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태연은 무슨 생각으로 힐링캠프에서 일이 먼저라 했으며 무슨 생각으로 인스타로 통수치는 ㄱㄷㅇ같은 짓을 했으며 무슨 생각으로 스엠이 인정했는지 모르겠어 난. 한번 터트려보니 별거 아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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