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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너는 우리가 그저 제 3자였던거니. 너희 사랑에 자꾸 끼어드는 나쁜년들. 나쁜놈들.

그냥 우리는 팬, 아니 수조차 가늠할 수 없는 걸리적거리는 일반인 이었던 거니. 그래 알았다.

근데 나는 네가 최애 차애 였던 적 한번도 없었다는 거 알아둬. 정말 한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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