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개념찾자...나머지멤버들 생각하자..하면서 참다가도 순간순간 분노가 솟굳힘...나만그럼??
팬된지 얼마안되서 들어간돈은 없지만 매일매일 인스타 언제 업뎃되나 기다리면서 이미 올라왔던 사진보면서 웃었던거 생각하면 억울해서 까무라칠것같음. 연예인이 공개연애하는거 반대하는입장은 아니다. 어쩌다 좋아질수도있지...
ㅆㅂ..근데 왜 농락을 하냐고 사람 ㅂㅅ만드는 재주가 아주 탁월함.
인스타그램만들었다고 팬들이좋아라했을때 얼마나 웃겼겠냐. 태연때문에 만든줄도 모르고 좋아요눌러주고 댓글써주고...ㅆㅂ...스릴있었지? 등신같이 하나도 모르고
너희둘 평생가라. 중간에 깨지면 진짜 아작을 낼거임.
팬들무시하고 놀만큼 애뜻하지?
크리스사태로 난리났을때 니들은 오히려 관심없어지니까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