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심하다고생각해도 난 별로 통수맞았다는 생각 딱히 안들어..
그냥 내가 백현이 좋아하는 마음은 변화가없어서
싫어할수가없어. 내맘대로 되는거 아니잖아
그냥 백현 응원해줄래. 그러려면 판에서는 이제 떠나야될거같아
그동안 진짜 판에서 재밌었고 벽반도 즐거웠는데ㅋㅋ
하루아침에 이렇게 나뉘게 되니까 진짜 안타깝다
난 그냥 백현이가 좋아. 이건 내가 바꿀수가없는거같애
나 한심하다고생각해도 난 별로 통수맞았다는 생각 딱히 안들어..
그냥 내가 백현이 좋아하는 마음은 변화가없어서
싫어할수가없어. 내맘대로 되는거 아니잖아
그냥 백현 응원해줄래. 그러려면 판에서는 이제 떠나야될거같아
그동안 진짜 판에서 재밌었고 벽반도 즐거웠는데ㅋㅋ
하루아침에 이렇게 나뉘게 되니까 진짜 안타깝다
난 그냥 백현이가 좋아. 이건 내가 바꿀수가없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