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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열애설로 태연이 아깝다가 많다는게

우린 아직 A급은 아니라는걸 새삼느낌

B+급밖에 안됨 아직은 우리 주제를 너무 몰랐음

아직 갈길이 바쁨 보여줘야할것도 많고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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