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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1현이 내 최애였을 때 직감이 별로 안 좋았었음.


 백1현이 내 최애였을 때
 걔가 방송에서 하는 그냥 사소한 작은 말들, 행동들 보면서
 "얘를 너무 좋아하면 내가 언제 큰 상처 입을 수 있을 거 같다 ㅇㅇ 
 얘 한 번 사고칠 거 같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런 직감 들었었어.


 그래서 최애 다른 멤버로 갈아탔었어.
 
 그러다가.........예전의 내 직감이 어쩌면 틀린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요즘은 백1현이에게 막 다시 돌아가고 있던 참이었음.

 그런 와중에 이 사건 터졌네 ㅋㅋㅋㅋ

 최초의 내 예감이 맞았던 것이고, 그 예감대로 밀어부쳤었어야 했는데,,,
 끝까지 밀어부치지 못하고, 결국 내가 상처 입는 것으로 새드엔딩 ㅇㅇ
 (결국 무슨 일을 하든 운명은 바꿀 수 없는 것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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