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20살 남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사귀어보려고합니다
고등학생동안 연락을못하다가 몇달전부터 연락이됐어요.
대학교때문에 타지로 와버려서 직접만나는건 방학이나
주말가끔이구요 아직 따로만난적은 없어요.
그렇게 몇달간 톡을하며 제가 관찰해본 결과 좀 철벽끼가
있는거같더군요... 여자들은 관심없는 사람이 톡보내면 답
안 할때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얜 답장도 꾸준히 옵니다.
옛날 친할때 처럼 쉽게 서로 대화도 합니다..
이거보면 가능성이 없는거 같진 않고 어딜가서 키가작다거나
외모가 꿇린다거나 그렇지도 않고 나름 착한(?)성격의 소유
자이고 성실하고 모범적이라서 아무리 철벽녀라도 어릴때의
기억도 있고 한번쯤은
호감을 가져주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톡 보낼때도
믿을만한친구 몇명한테 몇시간동안 설계해서 보내거든요..
그래서 비호감으로 찍히거나 그러진않았을건데 뭔가 이
비호감도아니고 호감도아닌상태를 어떻게 관심남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자가 티를 안내더라도 맘속에는 호감
을 갖고 있을 수 있는건가요??
전 근데 여자소개받아서 충분히 여친 만들수있는데 이런 연애 진짜 싫어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만나서 잘해주고싶고 한여자만 바라볼수있는데 왜 제맘을 몰라주는걸까요......ㅠㅠ 그래서 이 설계 꼭 성공해야만합니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