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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은 ㅇㅇㅍ만 빼면 분위기가

넘 좋아 케이에서 백현처럼 타오 발음 갖고 놀리는 애도 없고 어떻게든 서로 감싸안아주며 가는게 보여 좋던데
엠에서 한국애들이 중국발음 어눌해도 누구하나 놀리는 애도 없고 심지어 케이 애들은 더 어눌한데 백현처럼 놀리는건 당연 없고
레이가 작년에 우씨가 무뚝뚝하다는 발언 하나에 아니라고 하면서 따뜻한 사람이라며 감싸고 돌았는데 그런 레이에게 배신감 상처 종합선물세트로 안기고.. 엠애들중에 제일 불안하고 사고뭉치였던 우씨 빠졌으니 이젠 퍼펙트다 엠애들이 제일 진중하고 진국인 애들이 많은것같아 그나저나 레이는 자기 인스타에 이수만 생일 축하까지 한거 보면 스엠에 뼈를 묻을 기세던데 팍팍 밀어주라 풍운방 대타 엠씨도 넘 잘하던데 레이 이름처럼 계속 흥해라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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