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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결국엔 나 일냈음

결국엔 치킨 시켜버림..하..



역시 내 맘을 알아주는건 치킨쁜이야...

엄마가 등짝 때렸다 몇신데 치킨 시켜먹냐고..





하..허한속 고사리같이 상처받은 내 마음

치킨으로도 치유받지 않는다면..

하.,.



진짜 맛있긴 하ㄷ 흑흟흐흡..

오동통통한 프라이까지 ...





너무 맛있어 천국을 맛보는느끰이야..ㅎ..ㅏ



옆에서 울집 강아지 털보됐는데도 언니가 잠시
너의 털갈이는 미루어야 할것같다.. 용서해다오

언니 이 허한속 레이천사에게 치유받고 치킨님에게 치유받고있단다.. 치킨은 날 농락하지않아..

내가 양념을 시키면 양념이오고 쿠폰을 모으면 모으는 그대로 거두지..
치킨무도 마찬가지란다.. 무가 결코 싱싱치 못한적이 없단다...

하지맨 변백현 넌 달랐지... 넌 우리가 사랑을줬는데 어떠케 울 팬들을 이용할수가이찌? ㅠㅠ




아니야 아직은 세상엔 못먹어본 치킨이 많기에

난 오늘도 내 등을 희생하며 치킨을 입에넣고
준멘을 감상해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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