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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들 소식 들었어?

엑소 크리스, 中 활동 본격화..판빙빙과 공익 프로젝트 참여

기사입력 2014.06.20 오후 5:10
최종수정 2014.06.20 오후 5:48

[MBN스타 김진선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엑소 크리스와 ‘애리적심(爱里的心)’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크리스를 언급하며 “‘애리적심’이 5년이 됐다. 처음 서장아리(西藏阿里)에 갔을 때 아이들의 맑은 두 눈을 잊을 수 없다. 올해 크리스도 기증 대열에 참여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는 어린이를 위해 웃음과 감동 등 해줄 수 있는 일이 충분하다. 크리스는 이가성을 이은 ‘애리적심’에 참여하는 두 번째 인사다. 우리는 신중하게 진행할 것이고 험난해도 꿋꿋하게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배우 판빙빙이 크리스가 ‘애리적심’에 참여하는 것을 밝혔다.‘애리적심’은 서장아리 지역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를 치료하는 프로젝트로, 2010년 8월에 시작됐다. 판빙빙과 북경맥특문화유한공사 등이 함께한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달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후 중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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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이판의 팬인게 좋다 ㅜ
좋은 소식이야 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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