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무뚝뚝해요.
방송에서나 팬사인회 때 초반에는 팬서비스를 잘 못해줬어요.
팬분들이 기분 안좋냐고 하던데 사실은 되게 정이 많은 사람이예요.
팬서비스도 해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 2012.05.11 뉴스엔 인터뷰 中
걱정될 때가 많아요. 팬들이 모여 있으면 차 안에서 인사해 주고 싶은데 질서가 무너질 테니 참을 수밖에 없거든요.
- 2013.08.16 스포츠서울 인터뷰 中
좌우명 같은 게 있었다. 받는 것보다 주는 훈련이라고..
보통 가수가 팬들로부터 받는 게 많지 않나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주변에 정을 나누는 연습을 하자는 생각을 갖고 봉사 활동을 다 같이 했었다.
- 하이컷 73호 인터뷰 中
나는 EXO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거다.
정말 댄스 하나만으로는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 전 세계에 '우리'의 음악을 알리고 싶다.
- 하이컷 73호 인터뷰 中
무대에 설 때마다 함성 소리가 더 커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요.
- 2012.05.07 OSEN 인터뷰 中
카이에게 팬들이란 "저희가 춤과 노래를 하는 이유"
- 2013.08.20 네이버 스타캐스트 中
음.... 19살때 데뷔해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 20살이 되었는데요.
한 살 더 먹었다고 당장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보단
하루하루 노력하며 성장해 나갈테니!
조금씩 성숙해지는 카이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 2013.01.14 [From. KAI] 中
여러분, 벚꽃과 함께 봄이 찾아왔는데
봄처럼 따뜻하게 저희도 여러분들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 2013.04.09 [From. KAI] 中
흠.. 신년이잖아요~ 저 카이는 저번에 새로 뜨는 해를 보면서 생각한 게 있어요.
해는 매일 새로 뜨지만 하나의 해가 뜨고 다시 지는 것처럼 항상 초심 잃지 않고 곧은 카이이지만,
때로는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카이가 되겠습니다.
- 2014.01.01 [From. KAI] 中
카이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생일편지를 읽고 있는데
하나, 둘 읽다 보니 어느새 새벽 4시가 되었어요.
보고 또 봐도 항상 고맙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1월 14일 추운 겨울이지만 여러분이 있어 봄이 온 것처럼 따뜻했어요.
제가 느끼는 것처럼 저 역시 여러분에게 따뜻한 밝은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티저 때부터 지금까지 각자 좋아하는 시기는 다르지만
앞으로 흘러가는 시간은 같을 거라 믿어요.
서로 알아가며 10년, 20년 항상 처음처럼 좋아해요. 저희...!!!
지금까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중 한 명 카이였습니다~
ps. 오늘 정말 추우신데도 불구하고 오신 팬 여러분
그리고 아쉽게도 못 오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해져라 얍얍
- 2014.01.15 [From. KAI] 中
팬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참 행복하고
뭐든 해낼 것만 같아 가끔 꿈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해요.
꿈이라면 깨지 않고 싶은 꿈이고 그 하룻밤 꿈이
다른 날보다 정말 긴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카이에겐 지나온 2년이란 시간이 소중하답니다.
저와 걷는 이 길.
헤매고 돌아가도 여러분만 즐겁다면 앞으로도 함께 걸어요~
ps. 중국 스케줄을 다녀왔는데 팬 여러분의 함성소리가 정말 대단했어요.
소리 지르느라 고생한 목 아프지 않길. 얍
- 2014.04.08 [From. KAI] 中
나도 애정표현 잘 못하는데 종인아,항상 미안하고 고마워.우리한테 고마워해주는 너가 너무 예쁘다.이렇게 예쁜 말만 하는 종인이가 너무 좋아 나는.힘들더라도 잠깐이야.너가 인기가 떨어져도 엑소라고 한듯이 나도 인기가 떨어진 너라도 항상 팬으로 남아있을거야.항상 힘내고 열심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