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어느 기사에서 기자가 둘의 행동은 상도덕에서 어긋났댄대 절대공감 기자 글 한번 시원하게 잘썼더라
태연 얘는 지도 윤아 수영 티파니처럼 축하받을줄알았나보다
연애를 해도 한창 잘나가고 대세중인 대세그룹의 원탑이랑 하는 멍충이가 어딨냐 지회사의 주력상품인 애랑 연애하는 강심장
들키면 가루같이 까이는거는 생각도 못하고 퇴물인 애가 이제 막 시작인 그룹애를 건드리냐
연애를 해도 최소 대세 그룹은 피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럼 너도 윤아 수영처럼 축하는 받았을거다
태연 얘 여우 아냐 여우면 대세그룹멤버랑 연애 못한다 미련곰탱이니까 불로 뛰어든거지
윤아도 얼마전 어느 인터뷰에서 자기네들이 한창 잘나갈때처럼 엑소가 현상황 대세여서 건드리지 못할정도라고 하던데 그말은 곧 너무 대세여서 조금이라도 엮이면 미움받을까봐 겁날정도라는거지 윤아도 모든것을 다 인지할정도인데 겁도 없이 대세중에 대세인 그룹 멤버랑 엮이냐
넌 쳐울어도 싸 겁도없이 건드린 죄다 넌 이제 퇴물 되어가서 괜찮다쳐도 이제 막 시작인 그룹의 멤버 건드려서 어떡할거냐 백현이가 너 팬이라니 덥석 물고 싶어지더냐 대세중에 대세라서 더 좋았던거냐 쯧쯧 생각없이 무대뽀로 덤빈 너의 우매함을 탓하며 백현팬들에게 가루같이 까여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