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내연애한 내력으로 봐서는 한식구들사이에서 그렇게 돌아가면서 꽁냥꽁냥 할수있었던거는 ㅌ혐이의 매력을 떠나 뻔뻔함이 있었겠지 다르게말하면 쟤는 언제든지 누굴 만날수있어 그니까 아쉬울게없는거지
ㅌ혐이는 자기한테 관심없는 별로신경안쓰는 스타일인데 자기한테 관심보이면 조금이라도 생각 해주는듯 그 예로 엑소데뷔전 라디오에서 괜찮은후배아이돌로 인피니트뽑았음
근데 엑소가 데뷔했어 그가 데뷔초부터 좋다어쩐다 계속언급했었잖아 바로 그게시작이었던거지ㅡ연생때는 실제 탑가수 몇번못본다ㅡ초반에 몇번언급하길래 오 선배로써 노래잘해서 존경하나보다 이생각했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방송에서도 좋은티가 그렇게났는데 안보이는데서는 더 좋아했을거같음 그러다 결국 ㅌ혐이도 완전 바라보게된듯함
결론을 들이댄애도 그렇다고 받아준애도 쨌든 엑소이미지에 ㄸㅗㅇ을 투척했기에 진짜 싫다고
혼자궁예질좀해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