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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말괄량이 상순이와 함께하는 동거생활

하회탈 |2014.06.21 00:25
조회 5,802 |추천 24

 

 

 

 

 

 

안녕하세요!

 

 

생후 1개월 된 말썽쟁이 상순이와 웃을 때

하회탈을 닮은 소녀 집사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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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순이는 5월 중순 쯤에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젖 떼느라고 살짝 늦은 제 생일 선물로 데리고 온 아이에요. 폭죽

 

 

처음 딱 데리고 왔을 때 익숙치 않은 낯선 공간에 들어서 거대한 존재까지 있으니
자꾸 냉장고 뒤 어두운 구석으로만 숨던 째깐한 녀석.. 사진 한 번 찍기 참 힘들었어요..

 

 

 

 

 

 

저게 뭐냐옹?

 

 

 먹는거냐옹?

 

 

 

쮸뿌쮸뿌!!!!!!!!!!!!

 

 

뭘보냐옹?

 

 

 

 

뀽..슬슬 잠온다옹

 

 

 

오늘은 얼굴 비추러 온거라냥!

 

 

 

 시간이 늦었네? 잘자요 여러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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