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분들, 사랑합니다"
-중국 인터뷰, 수상소감중
또 한국에 대한 사랑이 한 방송에서 지난 사건 언급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개념돌로 자리 박힘

"제가 만약 팬분들이였다면 엑소란 그룹 정말 좋아했을거라 생각해요"
"팬 여러분들이야 귀여우시죠"
-중국 방송 참고

팬싸에서 이상형을 물으면 항상 너요라고 대답한다
또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팬에게 너도요라고 할만큼 깊게 생각하는 시우민

춤에 대한 강한 집념이 보이고 지난 시간 어린 나이임에도 형들을 어루고 달래는 모습이 많았다.
"에이,팬분들이죠"

"지금은 직업에 충실해야 할 시기인만큼 남부끄럽지않은, 누군가를 위한 자신이 되겠다"
누군가는 팬들,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들,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지금 제 앞에서 봉 들고 계신 분들이요"
-콘서트, 수상소감중
세훈이는 팬들한테 대하는것에 거짓이 없고 진심을 진심으로 보여주고 싶어한다.

"아직 많이 못보여드린것 같아요"
"뭘요?"
"‥‥어"
-2012년 엑소 마마 활동중
"가장 아끼는것이 뭔가요?"
"팬분들이요"
-연애 프로그램 방송중
가끔 경수는 자신이 팬들에게 대하는게 너무 소홀한것같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한다. 또 자신의 과묵한 모습을 보고 팬들이 상처 받을걸 생각하면 달라져야겠다는 마음을 많이 먹는다고 한다.

"팬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타오 역시 한국에 대한 사랑이 강하고 SM 소속사 사장님에 대한 감사인사도 잘하면서 예의가 바른 아이돌

"아직 저희가 많이 못보여드린게 있는데 항상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점 이 자리를 비롯 말하고 싶습니다"
찬열이도 팬싸에서 굉장히 팬서비스가 좋은걸로 알고있다, 또 방송에서 선배들에게 예의가 바르고 멤버들 또한 잘 챙기는 아이돌로서 좋은 멤버임을 알수 있다.
한 스태프의 sns:방송에서 본 찬열이는 너무나도 밝은 아이였지만 실제로 본 찬열이는 너무나도 착한 아이였다. 인사성도 밝고 굉장히 잘 웃던 친구가 힘들 순간에도 웃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저렇게 착한 친구들인데
마지막으로 리더 수호

"어떤분께서 이 순간을 즐겨라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그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엑소는 아직 서로를 위함이 중요한 시기이다"
"이 자리까지 오기를 많은 분들이 지지해주셨는데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자신만이 아닌,엑소를 엑소 팬분들을 생각하는 엑소가 되자"
멤버들 데리고 대기실 선배님들께 인사 하러 다니면서 아닌건 아니다, 또 동생들의 철없는 장난에도 그저 웃어주고 받아주는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