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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혐이 뮤지컬 연습도 제대로안하는거암?

같은 소속사의 트랙스 제이, EXO 백현과 트리플 캐스팅인데.
이전 작품에서는 엄기준, 김다현, 전동석 같은 선배 배우들을 보며 해석에 참고하거나 배우는 점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한다는 게 아쉽다. 의지할 수 있는 선배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은 든다. 다만 우리 회사에서 제작하는 작품이다 보니 사람들이 선입견을 갖는 거 같아서 그 점이 좀 안타깝다. 전문 뮤지컬 배우가 아닌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나온다는 이유로, 보지도 않고 먼저 싫어하더라. 하지만 상처받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욕할 사람은 언제나 욕을 한다는 게 인터넷 댓글의 법칙이다(웃음).

백현도 상당히 긴장하고 있겠다.
백현이는… 큰일났다(웃음). 사실 연습할 시간이 너무 없고, EXO 멤버 중 처음으로 뮤지컬 하는 건데 너무 부담감을 안 가지는 것 같아 내가 부담을 좀 줬다. ‘너 그러다 큰일난다’고(웃음). 그다음부터 백현이가 열심히 하더라.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랑 제이형 런 도는 걸 보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


 

이기사 봤음? 지할일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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