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 아니고 내 친구의 부모님이 아시는 분이 준면이네 삼촌이신데, 진짜 좋으셔 준면이가 집에 올때마다 몇백장씩 싸인해주고 가는거 막 플미 안붙이시고 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어쨌든 준면이네 가족 진짜 학구열 쩔었고 준면이 형도 되게 공부 잘하신대! 지금 어머니는 주부시고 아버지 지금 대학교수신데 학생들 다 준면이 아빤지 아무도 모른다더라ㅋㅋㅋㅋ 그리고 준면이 처음에 가수한다는거 진짜 집안 난리 났었대... 가수 꿈꾸면서도 공부 열심히하기가 조건이였는데 고등학교때까지 쭉 잘해서 부모님이 할말이 없었다더라 그 가출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었는데, 형? 이랑 진짜 별거아닌거 갖고 싸워서 준면이가 그냥 갑자기 뛰쳐나갔대ㅋㅋㅋㅋㅋ
그러고 몇분 있다가 전화왔는데, 엄마, 몇분만 있다가 들어가도 되죠? 이랬다고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ㄲ참별거아닌썰이긴 한데 준면이네 가족 자체가 분위기가 일단 되게 신중? 하고 아들 진짜 잘키우신거같단생각들어...ㅋㅋㅋㅋㅋㄱㄱ인증할게딱히없ㅇㅓ서 삼촌분이 받아다주신 싸인앨범.....무ㅓ.....ㅋㅋㅋㅋㅋ별건아니지만....이런애랑 백혐이 같은그룹인게 싫어서 써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