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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꽃을 위해 숲을 태워버린 백현아.

뭐가 그리 소중하고 예쁜지 너는 잿더미로 변해버린 폐허를 돌아보지도 않는구나. 꽃이 시들어 뒤를 돌아보면 너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을거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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