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컴백을 기념해 이름을 내 건 영화관이 생겼다.
경기도 부천 소재의 CGV 부천점 7관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한 달간 ‘비스트 전용관’으로 운영된다. 7관 대신 ‘비스트관’으로 불리며 내부 곳곳에서 비스트 관련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비스트 앨범 또는 뷰티 카드(모바일 포함)를 소지한 이들은 2000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비스트관은 비스트의 컴백을 응원하는 팬들이 직접 의견을 모아 CGV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트 소속사 측은 “팬들의 사랑으로 영화관까지 생겼다. 정말 감사드린다. 비스트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 앨범 활동을 열심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비스트는 지난 16일 새 앨범 ‘굿 럭(Good Luck)’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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