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엄마 나랑 못살겠데

우리 엄마 지금 아빠랑 이혼예정인데
엄마가 나한테는 항상 엄마는 나밖에 없다고
엄마가 나 꼭 데리고 살꺼라고 그랬어
나도 기댈사람은 엄마뿐이였고 근데
어제 저녁에 나 자는줄 알고 엄마가 아빠랑 술마시면서
나랑 못살겠다고 하는데 나 진짜 숨도 못쉬게 울었어
엄빠는 나 자는걸로 아니까 소리도 못내고
진짜 끅끅대면서 울었어
추천수1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