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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누나....우린 이제 시작이야."

"ㅂ...백현아!...후...짐승같은 내남자의 그림자."

"....풋...귀엽긴...(피식)..심심한데 오레오나 먹을까?"

"안돼!"

"왜..?"

"포뇨가 내 안대를 브라로 쓴거란 마리야!"





ㅁㄷ뭐래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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