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사랑하자를 외쳐오던게 어언 2년이야.





2014년에도 승승장구 해 줄 줄만 알았던 엑소에게는 5월 15일 한 멤버의 이탈과 6월 18일 열애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2년동안 대체 '사랑하자'와 'We are one'은 무슨 의미였나 싶다. 그저 너를 한 집단에 소속시켜 줄 하나의 수단이었니? 아니면 무엇이었니.


아름답게 빛날 별이었을 널, 네 자신이 달빛 속에 파묻혀버리면 안되는 거였지. 백현아.

너를 감싸주기 위해 7년을 한 우물만 파온 네 그룹 네 리더가 아니야.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