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엄마

북한 계란말이 똥 얼마면되

니가 원한다는 꾸래 국밥

허나 내맘까지 저븐건아냐 내 살안이 이겹

아이야 넌 쪼다 어기야 니가 왜차 억양 되찾을거야

잠시야 앞서도 널 따라잡으리 나안(여기몰라)

그녀를 지켜라 마님집 목욕탕에

마님이 개싱거워 끝까지 가렵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