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주변사람들 말이 씨가됐어ㄷㄷ;

내가 예전에 엄마한테 ㅂㅎ얘기 잠깐 해줄때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걘 얼마 못갈것같던데...이런적있고
내 지인들도 좀 불안하다는듯 사건 터질것같다는등
그때는 사소한얘기가 지금 생각해보니깐 은근 소름이네..

아니뭐 그렇다고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