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 2달남은 21살 학생입니다
여자친구는 수능 144일앞둔 수험생이구요...ㅜㅜ
여자친구가 요즘따라 고민이 많은거같아 걱정을 되게 많이했어요
저는 눈치는채고 있었지만(수능공부) 말못한상태였구요...
여자친구가 오늘 빵!!터뜨려서 말했는데 부모님과의 갈등, 친구들의 말!말!말!들 때문에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후....
정말 우리둘이 예쁘게 사귀고 있었는데 군대라는 벽과,
수능이라는 벽을 넘지못해서 깨지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고 허망했어요...ㅠㅠㅠㅠㅠ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몇일전부터 멈청난 압박을 가한거같구요...
남자친구로서의 저로서는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늘말해 당황스러워 시간을 조금 내달라 했습니다ㅜㅜ
마음정리또는 혼자 생각할시간들이 너무너무 많아서요..
여자친구한테 해줄수있는게 제가 어떤것이 있을까요??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
다른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ㅜㅜㅜ
저는 정말헤어지기 싫어요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ㅜㅜㅜㅜㅜ
(여자친구도 저많이 좋아하고있어요 헤어지지않는 좋은쪽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