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담?)네쌍둥이키우는꿈꿨

미혼인데 '-'

꿈에서 나는 한명인데

한번에 아기들 다 케어해주는게 불가능해서

속상했는데 아기2명정도는 울고 >.<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

뭔가 현실에서도 나는 한명인데

내가 여러 부문에 고루고루

내딴에는 잘하고싶은 그런 마음을 보여주는 꿈인거 같

 

여기는 도경수톡이니까

저번엔 내가 팬인데 할수있는게 정말 기도밖에 없는거같아서

굉장히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마음이 항상 평안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근데 사실

어렸을때 성당에서 세례받았는데

어린이 이후로 성당을 꼬박꼬박 가진 않아서

효력보다는

팬인 내가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편하겠다해서 그런듯

 

저는 쇼타임 이후 팬이라서

저번 활동전까지는

어느정도 제가 보고싶은거만 보고

제 생각대로의 이미지를 생각했었다는걸

바로 전 활동 보면서 자각했어요

꿈이랑 제가 예전에 자주 엄마빙의되어서 글쓰고 그래서

좀 찔리기도 해서 '-'

근데 디오 저번활동때 한말보면

오빠같은 말도 하고

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엄마빙의글은 쓸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팬이니까

엄마같은 마음으로

좋은거만 보게 해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예요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꿈도 꾸고

그나마 할수있는 글을 써보는가 봅니다

여기는 모두 그런 마음일거같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