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민) 그레이 클라우드
요즘 세슈에 많이 빠져 있지만 ㅠㅠ
어제 우연히 블로그에서 봤는데 오늘까지(26회분) 나온 건 다봤다 ㅠㅠ 흡입력 있네ㅠ
쌍둥이 우민이& 민석이와 축구선수 루한 이야기~
루민은 레펠, No Way Out, The client, Here I am,I am 을 잼나게 봤었다
암튼 진지한 분위기고 소재도 신선한 거 같아 ㅋㅋ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ㅠㅠ 세슈도 많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으 ㅠㅠ
이런 진지한 분위기의 세슈 많이 읽고 싶어 ㅠ ➜ (추천해주면 감사ㅋ)
여기서 추천 받아 많이 알게 돼서 나도 이번엔 추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