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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을 고민하다 쓴게 고작 이거라니

 옆집에서 두터운 철문이 열렸다 닫히는 기괴한 소리가 들리자, 스치듯 본 까만 셰퍼드 한 마리가 컹컹 대며 요란히 짖었다. 시끄러워.




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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