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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말 잘듣는 아이돌

영양갱 |2014.06.22 17:08
조회 193,629 |추천 1,327
은 양요섭

양요섭은 뷰티바보
그래서 뷰티말을 참 잘들어줌
너무너무 고마움


정리하자면

1. 내머리색은 팬들이 정한다.



뷰티들은 양요섭의 흑발을 사랑함.
대부분의 뷰티들이 흑발로 추천ㅇㅇ
물론 쓰니도...♥

그리고
몇일뒤 풋살 대회에서



짠하고 보란듯이 흑발로 나타나 신나게 뛰어댕김ㅋㅋㅋ


2. 내 머리스퇄도 팬들이 정한다.

작년에 자기 엽사를 자꾸 찍는 팬한테 한마디한 양요섭


ㅋㅋㅋㅋㅋㅋ근데 이 번개맞은 머리를 컴백무대에서 볼줄이야ㅋㅋㅋㅋㅋㅋ진짜 할줄 누가알았겠어ㅋㅋㅋ물론 우연의 일치겠지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뷰티들은 양요섭의 내린머리를 사랑함
컴백무대라고 봐주고 넘어가는거 없음ㅋㅋ
(물론 어떤머릴해도 사랑스럽지만~)
팬들이 자꾸 내린머리 하라고 하자 안되겠는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컴백무대









진짜 함ㅋㅋㅋㅋㅋㅋㅋㅋ



3. 팬들도 가수말을 잘들음

한창 풋살대회 현수막 문구로 팬들이 고민하고 있을때


양요섭이 문구를 추천해줌


그리고 당일


팬들 양요섭의견 적극 반영한 현수막을 걸어놈ㅋㅋㅋㅋㅋ

그 가수에 그 팬이라더니~♥

번외)

4. 먹짤 올리고 오리발 내미는 아이돌


음식사진 올리고 팬들이 배고파하자 셀카올리고 나몰라라
배째는 아이돌

5.가수는 팬들의 팬



이거슨 안흔한 아이돌이 팬들을 바라보는 눈빛ㅋㅋㅋ
팬아니에요 아이돌이에요 연예인이에요ㅋㅋㅋ




이것도 안흔한 아이돌의 응원와준 팬들 찍어가는 모습




팬들짤 줍줍하는 아이돌ㅋㅋㅋㅋㅋㅋ







음 결론은 비스트 귀엽다!!!!!!!!
사랑스럽다!!!!!!
굿럭 대박나자!!!!!!!!!!!!!!!!!
추천수1,327
반대수48
베플|2014.06.22 17:32
얘네는 어렵게 올라와서 그런가 팬들 대하는게 진심이라고 딱 느껴짐. 오늘도 미니팬미팅에서 더운데 기다렸을 팬들위해서 빙수를 사줌. 그것도 그냥 빙수가 아닌 팬들 건강걱정해서 풀무원에서 만든 빙수로ㅇㅇ. 저번에도 게릴라콘서트할때 풀무원에서 빙수를 사줬는데 처음에 2000개 샀다가 못먹는팬들 보이니까 바로 1000개 추가주문함 그래서 무려 300개도아닌 3000개나 사줌..저번엔 사녹 응원온 팬들한테 햄버거 세트1000개 사줬는데 그와중에 콜라 몸에 안좋다고 이온음료로 바꿔서 사줌ㅇㅇ이렇게 사소한데서부터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묻어나오니 팬하고 가수사이를 넘어서 더 애틋한 사이가 될수밖에 없는거지..(사진은 오늘 팬미팅에서 빙수 역조공한거 ’우리뷰티 더위말고 빙수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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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6.22 17:15
비스트와뷰티는항상느끼는거지만가수와팬덤관계가아니라애인관계같음ㅋㅋㅋㅋ진심으로아님오래된편한친구??참그벽을허문것이대다나다
베플소푸짱|2014.06.22 18:36
니가 더 귀여워요 이사람아ㅜㅜㅜㅜ대체 저런 짤은 어디서 가져오는거야ㅋㅋ귀여워죽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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