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딩 대딩 알바들에게 일을 시키는 고용주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남편이 사장이고 저는 와이프인데요.. 알바나직원에 관한건 제가 모두 관리를해요.
아주 많은 직원들 알바생들을 접했습니다.
고용주로서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있는 반면 정말이해못할 아니 이해하고싶지않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고용주로서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많아요..
말대답은 기본이고
일이 하기싫어서 시키는것만..그것도 억지로억지로하죠.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면 발뺌하고
얘기좀하자고하면 하기싫다고하네요..헐~~
잘라버리면 되지않냐구요?
되도록이면 어린학생들데리고 나쁘게 하고싶지않아 두세번은 참는게 몸에 베여있더군요.. 저도모르게..
툭하면 지각에 무단결근을 하다가 너무너무바쁜 중요한날 갑자기 사고가 났다며 병원에 입원했다며 출근을 안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났지만.. 거짓말같아 의심스럽지만 어쩔수없어 몸조리잘하고 알바비는 직접와서 받아가랬더니 타지방이라서 못온대요ㅡㅡㅎ ㅓㄹ..... 그러더니 노동청에 신고를하네요 알바비 안준다고......
톡커여러분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되는건가요?
물론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더많은건 알지만 인내심을 시험하는것같네요ㅠ
알바하러가는 모든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하고싶네요.
앞으로 졸업을하고 취직을 할거잖아요?
지금의 알바가 예행연습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주세요.
모든 행동들은 자신에게 반드시 돌아갑니다!!